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적공부의 복구 및 복구절차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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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지적공부의 복구자료 목록에는 지적공부 등본·측량결과도·토지이동정리결의서·부동산등기부 등본·법원의 확정판결서 등이 포함되지만 '개별공시지가 자료'와 '측량신청서 및 측량 준비도'는 이 목록에 들어 있지 않아서 ③이 틀린 설명이에요(복구자료가 되는 것은 측량 '결과도'예요). ①의 복구 의무, ②의 소유자 사항을 등기부·확정판결로 복구하는 점, ④의 복구자료조사서·복구자료도 작성, ⑤의 복구측량 요건은 모두 맞는 설명이에요. 지가에 관한 자료는 토지의 표시나 소유자를 증명하는 자료가 아니라서 복구자료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