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수익률법은 내부수익률이 요구수익률보다 작으면 그 투자안을 선택하지 않으니 ⑤가 옳은 설명이에요. ①의 회계적이익률법은 장부상 이익을 쓰는 비할인법이라 화폐의 시간가치를 고려하는 기법에 들어가지 않아요(순현재가치법·내부수익률법·수익성지수법이 여기에 속해요). ②는 숫자가 뒤바뀌었는데, 순현가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 내부수익률이에요. ③도 방향이 반대인데, 순소득승수는 투자액을 순영업소득으로 나눈 값이라 승수가 작을수록 자본회수기간이 짧아요. ④는 재투자율 가정을 서로 바꿔 놓았는데, 내부수익률법은 내부수익률로, 순현가법은 요구수익률로 재투자한다고 가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