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산의 상관계수가 -1일 때 한쪽이 오르면 다른 쪽이 정확히 반대로 움직여 위험감소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요. 상관계수가 0이면 분산투자 효과가 있긴 해도 최대는 아니라서 ①이 틀린 설명이에요. ②처럼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은 개별자산의 기대수익률을 투자비중으로 가중평균해 구하고, ③처럼 같은 자산들이라도 비중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기대수익률과 분산이 달라져요. ④의 무차별곡선은 투자자에게 같은 만족을 주는 수익과 위험의 조합을 이은 곡선이 맞고요. ⑤도 최적 포트폴리오는 효율적 전선과 투자자의 무차별곡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정해지므로 위험에 대한 태도에 따라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