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는 사용하는 상황이나 관계에 따라 다양하게 불리는 바, 토지 관련 용어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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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소유권이 인정되지 않는 바다와 육지 사이의 해변 토지는 빈지(濱地)예요. 포락지(浦落地)는 지적공부에 등록돼 있던 토지가 물에 침식돼 하천이나 바다로 변해버린 땅이라, ④가 틀린 설명이에요. ① 환지는 도시개발사업 뒤 소유자에게 다시 나눠주는 토지, ② 법지는 경사면처럼 소유권은 있지만 활용 실익이 적은 부분, ③ 선하지는 고압송전선로 아래 토지, ⑤ 체비지는 사업비 충당을 위해 환지로 정하지 않고 남겨둔 토지로 모두 맞아요. 빈지와 포락지는 짝으로 자주 나오니 '빈지는 해변, 포락지는 물에 잠긴 땅'으로 묶어두면 헷갈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