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상경계의 구분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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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지적확정측량의 경계는 사업계획도대로가 아니라 공사가 완료된 현황대로 결정하고, 그 현황이 사업계획도와 다를 때 미리 통지받는 곳도 지적측량수행자가 아니라 사업시행자라서 ⑤가 틀린 설명이에요. ①의 지상경계를 새로 정한 경우 지상경계점등록부를 작성·관리하는 것, ②의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에서 경계점 좌표를 등록사항으로 삼는 것, ③의 인가·허가 등을 받아 토지를 분할하려는 경우 경계점표지를 설치해 측량할 수 있는 것, ④의 경계점 위치 설명도·경계점표지의 종류 및 경계점 위치를 등록사항으로 삼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에요. 경계는 완성된 현황을 따라가고, 그 현황이 계획과 다를 때 통지받는 곳은 사업시행자라는 점을 기억해두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