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부동산 경제론 › 수요·공급과 탄력성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의 의미
수요·공급곡선은 각각 한계편익과 한계비용을 나타내요.
두 곡선의 의미
- 수요곡선 = 한계편익곡선
소비자가 한 단위를 더 소비할 때 얻는 편익을 나타내요.
- 공급곡선 = 한계비용곡선
생산자가 한 단위를 더 공급할 때 드는 비용을 나타내요.
두 이름을 서로 바꿔 놓는 것이 대표적인 오답 형태예요.
왜 그렇게 읽나요
수요곡선의 높이는 그 한 단위에 소비자가 치를 용의가 있는 최대 금액이에요. 더 얻는 편익이 클수록 더 낼 수 있으니, 곡선의 높이가 곧 한계편익이에요.
공급곡선의 높이는 그 한 단위를 만들려고 생산자가 최소한 받아야 하는 금액이에요. 그 금액이 곧 한 단위를 더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높이와 가로를 나눠 읽기
- 세로(높이)
그 수량에서의 한계편익·한계비용이에요.
- 가로(수량)
그 가격에서 사고자(팔고자) 하는 최대수량이에요. '최소수량'으로 바꿔 놓으면 오답이에요.
함께 봐둘 것
- 수요함수·공급함수는 수요량·공급량과 그것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의 관계를 나타낸 식이에요.
- 공급의 법칙에 따라 가격(임대료)과 공급량은 비례관계예요.
- 가격이 변해 곡선 위를 움직이면 수요량의 변화, 가격 외의 요인으로 곡선이 옮겨가면 수요의 변화예요.
이 개념이 나온 문제
개념을 확인했으면 바로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