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차입자의 연간 소득 대비 모든 금융부채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이라 ④가 옳은 설명이에요. ①은 반대인데, LTV가 올라가면 빌린 돈의 비중이 커지므로 차입자의 자기자본비율은 오히려 낮아져요. ②의 DTI는 상업용 부동산의 순수입이 아니라 차입자의 연간 소득을 기준으로 삼는 지표예요. ③의 고정금리대출은 금리가 올라도 이자를 더 받지 못하므로 이자율 변동 위험을 차입자가 아니라 금융기관(대출자)이 떠안는 방식이에요. ⑤가 설명하는 것은 조기상환위험이 아니라 채무불이행위험이고, 조기상환위험은 차입자가 만기 전에 앞당겨 갚아 대출기관이 기대했던 이자수입을 잃는 위험을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