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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의 상권분석모형
허프의 상권분석모형은 소비자가 여러 점포 중 어디를 이용할지를 확률로 설명하는 모형이에요.
매장이 주는 효용이 클수록 그 매장이 선택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 출발점이에요.
두 계산식
유인력 = 매장면적 ÷ 거리^(공간마찰계수)
이용확률(시장점유율) = 그 점포 유인력 ÷ 전체 점포 유인력 합계
매출액을 묻는 문제의 풀이 순서
① 각 점포 유인력 → ② 점유율 → ③ 지역 전체 구매액 → ④ 대상 점포 매출액
이 순서로 풀면 안정적이에요.
매출액이 먼저 주어질 때
1인당 구매액 대신 어느 점포의 매출액이 주어지는 문제도 있어요. 이때는 순서를 거꾸로 타요.
그 점포의 매출액을 그 점포의 점유율로 나누면 지역 전체 구매액이 나와요. 면적이 바뀐 뒤의 점유율을 다시 구해 이 전체 구매액에 곱하면 새 매출액이 돼요.
주민 수가 함께 주어져도 1인당 구매액이 없으면 그 수는 쓰지 않아요.
숫자를 넣어보면
A 매출 4억원 ÷ A 점유율 25% = 지역 전체 구매액 16억원 → 새 점유율 62.5%를 곱하면 2024년 매출 10억원
2022년 유인력 A 500÷5²=20, B 2,000÷10²=20, C 1,000÷5²=40 → 합계 80, A 점유율 20÷80=25%
2024년 A 면적 2,500m² → 유인력 2,500÷5²=100, 합계 160 → A 점유율 100÷160=62.5%
면적이 바뀐 뒤의 점유율을 새로 구해 전체 구매액 16억원에 곱해요. 매출 4억원에 면적 5배(2,500÷500)를 그대로 곱하면 20억원이 되어 답이 어긋나요.
주민 8,000명은 1인당 구매액이 없어 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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