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패스

부동산학개론 › 부동산 금융론 › 대출과 상환방식

원금균등 vs 원리금균등 분할상환

대출 상환방식은 원금을 얼마나 앞에서 갚는지로 갈려요.

기출은 초기 상환액·총이자·듀레이션을 서로 바꿔 끼워 물어요.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

  • 1원금균등

    매 회차 원금이 일정하고 이자는 잔액에 붙어 점점 줄어요. 그래서 초기 상환액이 가장 크고 갈수록 가벼워져요.

  • 2원리금균등

    매 회차 납입액이 일정해요. 초기 부담은 작지만 원금이 천천히 줄어 총이자가 더 많고 가중평균상환기간(듀레이션)도 더 길어요.

가중평균상환기간(duration)의 순서

원금을 앞에서 많이 갚는 쪽이 짧아요.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상환 순으로 길어져요.

그 밖의 상환방식

  • 만기일시상환

    만기까지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가장 많아요. 그만큼 금융기관의 이자수입도 가장 커요.

  • 점증(체증)상환

    초기 상환액을 적게 하고 시간이 갈수록 늘리는 방식이에요. 장래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차입자에게 맞아요.

    • 소득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 경우로 바꿔 놓는 서술이 함정이에요.

계산 문제의 두 지점

  • n회차 이자

    (n-1)회분을 갚은 뒤의 잔액에 금리를 곱해요.

  • 원금균등에서 대출금리 되찾기

    1회 차 원리금에서 원금(대출액 ÷ 기간)을 뺀 값이 첫해 이자예요. 그 이자는 대출 원금 전액에 붙는다는 점을 이용하면 돼요.

이 개념이 나온 문제

개념을 확인했으면 바로 풀어보세요.

개념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