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개론 › 부동산 투자론 › 투자의 수익과 위험
투자수익률 — 기대·요구·실현
투자수익률은 세 가지를 갈라 봐야 해요.
기출은 세 이름의 정의를 서로 바꿔 놓아요.
세 가지 수익률
- 1기대수익률
투자로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익률
- 2요구수익률
그 위험을 안는 대가로 투자자가 최소한 충족되어야 한다고 보는 수익률
- 3실현수익률
투자가 이루어진 뒤 실제로 달성된 수익률
이렇게 기억해요: 기대는 예상, 요구는 최소 기준, 실현은 결과.
투자 판단
기대수익률이 요구수익률보다 높으면 투자가치가 있다고 봐요.
요구수익률의 성질
무위험률에 위험할증을 더해 만들기 때문에 위험이 클수록 커져요.
다른 투자 기회를 포기한 대가라는 점에서 기회비용의 성격을 가져요.
투자안의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바꿀 때 쓰는 할인율이 바로 요구수익률이에요.
이 기회비용 성격을 실현수익률에 붙여 놓는 서술도 자주 나오는 오답이에요.
순현재가치도 요구수익률로 할인해서 구해요. "내부수익률로 할인한다"고 서술하면 할인율이 바뀌어 틀려요.
계산 — 세 요소를 다 더했는지
요구수익률 = 무위험률 + 위험할증률 + 예상인플레이션율
투자가치 = 예상순수익 ÷ 요구수익률
예상인플레이션율을 빼놓고 계산하면 요구수익률이 낮아져 투자가치가 과대하게 나와요.
이 개념이 나온 문제
개념을 확인했으면 바로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