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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효과
레버리지 효과는 빌린 돈을 이용해 자기자본수익률을 바꾸는 효과예요.
부채비율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금리와 수익률의 대소를 먼저 비교해야 해요.
정(+)과 부(-)를 가르는 기준
- 정(+)의 레버리지
차입금리가 총자본수익률보다 낮으면 부채를 늘릴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올라가요. 자기자본수익률이 총자본수익률(종합수익률)보다 높아지는 경우예요.
- 부(-)의 레버리지
차입금리가 더 높으면 부채를 늘릴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떨어져요.
함께 나오는 두 지점
레버리지는 담보대출만이 아니라 전세(보증금) 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시중금리 상승은 요구수익률을 끌어올리는 요인이에요. 하락시킨다고 서술하면 방향이 반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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